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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6

이강인 PSG 이적설, 아스널행 가능성 높아져 파리 생제르맹(PSG)의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3)의 이적 가능성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프랑스 매체 '플래닛PSG'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PSG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는 축구팬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아스널이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어 주목됩니다. PSG, 이강인 매각 결정... 아스널 관심 표명플래닛PSG는 "이강인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 체제 하에서 꾸준히 기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PSG 코칭스태프가 더 이상 이강인에게 기대를 걸고 있지 않으며, 좋은 가격에 매각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강인의 아스널 이적설은 이번.. 2025. 2. 15.
황의조 불법 촬영 혐의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 목차불법 촬영 혐의와 법원의 판결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황의조(33)가 불법 촬영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용제 판사는 2025년 2월 14일,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기소된 황의조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20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4차례에 걸쳐 휴대전화로 성관계 장면을 의사에 반해 촬영하고, 범행 횟수와 촬영물의 구체적 내용에 비춰볼 때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는 상당한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겪고 아직 용서받지도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카메라 불법촬영의 사회적 심각성을 고려할 때 엄히 처벌할 필요성이 있다"고.. 2025. 2. 15.
한국 여자 컬링, 하얼빈AG 10전 전승 금메달 쾌거 2025년 2월 14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1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경기도청 소속의 '팀 킴'이 중국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7-2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중국vs대한민국완벽한 경기력으로 이룬 금메달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그리고 후보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예선부터 결승까지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10전 전승을 기록하며 완벽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결승전은 중국 하얼빈의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펼쳐졌습니다. 한국 대표팀은 개최국 중국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1엔드부터 주도권을 잡은 한국은.. 2025. 2. 14.
김연경, 전격 은퇴 선언...한국 배구 레전드의 마지막 시즌 ≣ 목차한국 여자 배구의 상징이자 세계적인 스타인 김연경(37,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2024-2025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고 전격 선언했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시즌 중 나온 깜짝 발표로, 배구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김연경은 2025년 2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 시즌을 마치고 은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김연경은 19득점에 공격 성공률 47.2%를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고, 경기 수훈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은퇴 결정에 대해 김연경은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조금씩 생각을 하고 있었다. 오랫동안 배구를 해왔고, 많이 고민했었다. 주변 얘기도 있었고... 2025. 2. 14.